모두가 함께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가치있는 여행을 만듭니다.


미스터유럽은 젊은 청년배낭자들이
직접 유럽 곳곳을 다니며 쌓아둔 경험을 토대로
열정적이며 순수하고 진솔한 여행을 만들어보고자 시작했습니다.

여행은 "여기서 행복하자"의 줄임말이라고도 이야기 합니다.
끊임없는 고민과 도전으로 함께하는 여행들에게

"여기서 행복했다!"

라는 의미의 여행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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