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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7박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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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인천- 밀라노

인천

인솔자 미팅 및 체크인 & 입국수속

인천국제공항출발 / 밀라노행 탑승

밀라노

밀라노 도착!

숙소 이동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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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밀라노- 베니스

밀라노

오전, 밀라노 도심여행!

이탈리아 고딕 건축의 정수 ‘밀라노 두오모’
오페라의 메카 ‘스칼라 극장’
밀라노 패션의 거리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

밀라노 두오모 (Duomo di Milano) 더보기

1386년, 대주교 안토니오 다 살루초는 옛 로마 유적지, 밀라노의 정중앙 지점으로 모든 주요 도로가 이곳에서 뻗어나가는 자리에 십자형 네이브와 트랜셉트로 이루어진 고딕 양식의 대성당을 짓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로 인해 고딕 양식이 알프스를 넘어 북구에서 이탈리아 본토에 전해지게 되었다. 그러나 그 후 500년 가까이, 때로는 재정상의 문제로, 때로는 설계상의 문제로 큰 진척 없이 공사는 더뎌지게 된다. 그 결과 건물의 외양은 시각적 모순투성이가 되어버렸다. 육중하면서도 섬세하고, 혼란스러우면서도 영감이 빛을 발한다. 수많은 피너클에 플라잉 버트레스, 복잡한 격자무늬 창살로 장식한 동쪽 앱스는 프랑스 고딕 스타일, 팔각형의 르네상스 쿠폴라, 17세기 양식의 복도, 18세기 스타일의 스파이어, 거기에 신고전주의 파사드까지. 스파이어와 가고일, 대리석상으로 가득한 경이로운 지붕은 도시에 멋진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 엄청난 규모, 축구 경기장의 1.5배 넓이로 약 11,706제곱미터에 달한다는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과 스페인의 세비야 대성당 다음으로 가톨릭 대성당으로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다. 다섯 개의 아일이 입구에서 제단까지 이어지고, 거대한 석조 기둥이 네이브를 지배하는 실내는 4만 명의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다. 벽과 벽감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조각 작품들로 채워져 있는데, 총 3,159개의 조상(彫像) 중 2,245개는 건물 외부에서만 볼 수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조각상은 '작은 성모'라는 뜻의 <마돈니나(Madonnina)>로 가장 높은 스파이어 위에 서 있으며 3,900장의 금박으로 덮여 있다. 싫든 좋든 간에 밀라노 대성당(두오모 디 밀라노)은 이런 고생스러운 프로젝트에 달려들 수 있는 정신 나간 자들의 하늘을 찌르는 자만심을 찬양하는 놀라운 걸작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밀라노 대성당 [Milan Cathedral]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 2009. 1. 20., 마크 어빙, 피터 ST. 존, 박누리, 정상희, 김희진, 위키미디어 커먼즈)

스칼라 극장 (Teatro alla Scala) 더보기

"스칼라 극장의 음향 설비는 신화가 되었으며, 여러 오페라 하우스 설계자들에게 모델이 되었다." 이탈리아에서, 어쩌면 전 세계에서 가장 웅장한 오페라 하우스 1776년, 화재로 밀라노의 주요 극장이었던 테아트로 두칼레가 소실되었다. 극장 지분을 갖고 있던 이들은 당시 오스트리아의 통치를 받고 있던 이 도시의 수장에게 새로운 극장을 지어 달라는 청원을 올렸고, 마침내 훨씬 더 웅장한 극장을 짓게 하라는 명이 내렸다. 새 건물은 1778년 개관했으며, 이 건물을 지을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축성을 거두어들이고 철거했던 산타 마리아 스칼라 교회의 이름을 따 스칼라 극장이라 이름 지어졌다. 건물을 짓는 비용은 부유한 밀라노 시민들에게 거둬들인 개인 오페라 박스석, 즉 '팔치' 가격으로 충당되었는데, 이들 중 대부분은 예전 극장에서도 박스를 소유하고 있었다. 곧 '라 스칼라'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게 된 이 극장은 신고전주의 양식으로 지었으며, 널따란 광장을 향해 지어진 훌륭한 파사드가 그 특징이었다. 대강당은 3천 명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었다. 메인 플로어(플라테아)에서는 청중들이 서서 공연을 관람했으며, 그 위쪽으로 부유한 후원자들 전용으로 각기 화려하게 꾸며진 박스석이 있었다. 이 박스석 위에는 가장 열렬한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널따란 갤러리(로지오네)가 있었는데, 이곳에서는 공연에 대한 아낌없는 찬사며 소리 높은 야유가 재빠르게 터져 나오곤 했다. 라 스칼라는 상류 사회 사람들의 만남의 장소였지만 이 극장의 자랑거리는 항상 위대한 음악가들과 긴밀한 유대를 맺고 있었다는 점, 그리고 특히 이탈리아 오페라를 상연하는 장소였다는 점이었다. 라 스칼라는 로시니, 도니제티, 벨리니의 작품들을 처음으로 무대에 올렸을 뿐 아니라, 여러 차례 다툼이 있기도 했지만 베르디의 작품도 많이 상연했다. 20세기 초에는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가 <나비 부인>과 <투란도트> 등 푸치니의 작품을 라 스칼라에서 초연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폭격으로 손상되기는 했으나, 새로이 단장한 이 오페라 하우스는 당대의 일류 작곡가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고, 베리오와 스토크하우젠 등 아방가르드 음악가의 작품을 상연하기도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스칼라 극장 [Teatro alla Scala]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 2009. 1. 20., 리처드 카벤디쉬, 코이치로 마츠무라, 김희진)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 (Monte Napoleone Street) 더보기

패션의 천국인 밀라노에서도 패션의 중심지인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에는 명품 숍이 즐비하다. 지하철 3호선 몬테 나폴레오네역에서 지하철 1호선 산 바빌라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이 거리를 걷는 사람들은 세련된 감각을 갖추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어 이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패션의 중심지에 왔음을 실감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 [Monte Napoleone Street]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오후, 베니스 이동 (2시간 소요)

베니스

전일, 베니스 여행!

수호 성인 산 마르코가 안치된 ‘산마르코 성당’
유럽에서 가장 ‘큰 산마르코 광장’
베니스에서 가장 아름다운다리 ‘탄식의 다리’

산마르코 대성당 (Basilica San Marco) 더보기

2명의 상인이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서 가져온 성마르코 유골의 납골당(納骨堂)으로 세워진 것(829~832)이다. 그 후 성마르코는 베네치아 공화국의 수호성인(守護聖人)이 되었다. 11세기 말에 현재의 산마르코성당이 재건되었는데 이 재건공사에 롬바르디아의 건축가와 석공(石工)이 상부구조(上部構造) 건축에 참가했다. 산마르코성당의 건축양식은 비잔틴 건축의 대표적인 양식으로 유명하다. 그리스 십자형(十字形)의 바실리카로 다섯 개의 동방적(東方的)인 돔을 받치고 있으며, 파꽃형[蔥花形]의 아치와 고딕풍의 천개(天蓋)가 이어진 정면(파사드)을 가지고 있고 아름다운 대리석 건축으로 황금빛의 배경을 지닌 모자이크 벽화로 장식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산마르코대성당 [Basilica San Marco, ─大聖堂] (두산백과)

산 마르코 광장 (Piazza San Marco) 더보기

산 마르코 광장은 1987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등재 명칭: Venice and its Lagoon)된 베네치아의 정치·종교·문화의 중심지이다. 관광객에게는 베네치아 관광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광장의 3면이 아름다운 건축물의 주랑으로 둘러싸여 있어 광장이 아니라 마치 거대한 홀 같다. 나폴레옹은 산 마르코 광장을 가리켜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응접실’이라고 찬사했다. 광장에는 99m의 종루와 베네치아의 상징인 사자상이 서 있다. 베네치아에서 가장 높다는 종루의 전망대에서 광장 주변은 물론 멀리 아드리아 해까지 보인다. 광장 주변의 건축물들은 모두 베네치아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해 온 역사적인 건물들이다. 광장 동쪽으로 성인 산 마르코의 유골을 모신 산 마르코 대성당과 현재 미술관으로 사용되는 두칼레 궁전이 있다. 산 마르코 대성당에서는 몇 세기에 걸쳐 제작된 모자이크 벽화와 금박과 보석으로 장식된 화려한 '팔라도로'를, 두칼레 궁전에서는 틴토레토의 벽화 <천국>을 꼭 감상하자. 두칼레 궁전 맞은편에는 건축가 산소비노가 설계한 16세기 건물, 마르차나 도서관이 있다. 귀중한 고문서를 포함해 90만권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는, 베네치아에서 가장 중요한 도서관이다. 광장 남쪽으로 이어지는 프로쿠라티에 누오베 2~3층에는 코레르 박물관이 있다. 미술관의 회화관에서 조반니 벨리니의 <성모자>와 카르파초의 <두 궁녀>를 볼 수 있다. 프로쿠라티에 누오베에 왔다면 1720년부터 영업하고 있는 유명한 카페 플로리안(Caffè Florian)에 들러보자. 전쟁 중에도 영업을 멈추지 않았다는 역사 깊은 장소다. 괴테와 바이런 등 당대의 명사들이 즐겨 찾았으며, 토마스 만은 이 카페에서 <베니스에서의 죽음>을 구상했다고 한다. 여름철에는 광장에서 열리는 오케스트라 연주를 들으면서 차를 마실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산 마르코 광장 [Piazza San Marco]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탄식의 다리 (Ponte dei Sospiri) 더보기

시와 예술에 등장하여 불멸의 명성을 얻은, 전 세계적인 아이콘이 된 다리. "그러나 나는 기억한다 … 깊은 밤, 한숨의 다리, 여인들의 아름다움을." 에드거 앨런 포, 『밀회』(1834) 폰테 데이 소스피리, 즉 '한숨의 다리'는 16세기에서 17세기에 걸쳐 베네치아에 건설된 많은 다리 중 하나로, 도제(doge : 중세 이탈리아 시대 도시 국가의 수장)의 감옥을 폭이 좁은 운하 맞은편에 세워진 도제의 궁전 3층에 있는 심문실과 연결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하얀 석회암으로 지어졌으며 지붕과 벽으로 덮여 있는 다리로, 창문은 돌로 된 격자로 막혀 있어 호수와 산 조르조 섬을 아주 조금 내다볼 수 있을 뿐이었다. 물론 이 길을 통해 끌려가는 죄수 대부분들에게 이 장면은 마지막으로 보는 자유로운 풍경이었다. 완전히 막혀 있는 이 다리의 내부는 두 개의 좁은 통로로 나뉘어 있으며, 가운데에 서 있는 벽에 의해 분리되어 있다. 통로는 매우 낮고 비좁아, 지나가는 사람 대부분은 어깨를 수그리고 지나가야 했을 것이다. 중세에는 도제의 감옥이 이단을 심문하는 종교 재판장으로 사용되었지만, 한숨의 다리가 세워졌을 무렵 그러한 일들은 끝난 후였다. 이 다리의 이름에 대해서는 죄수들이 베네치아와 자유의 풍경을 마지막으로 눈에 담으면서 '한숨'을 짓곤 했다는 데에서 왔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한숨의 다리'라는 진짜 이름은 18세기부터, 바이런 경의 시 「차일드 해럴드의 여행」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구절에서 유래한다. "나는 베네치아의 한숨의 다리에 섰네, 양쪽 편에 궁전과 감옥을 두고." 이 다리에 얽힌 훨씬 낭만적인 이야기 하나는 이 지역 전설에서 유래된 것으로, 곤돌라가 해질 무렵 한숨의 다리 아래를 지나갈 때 키스를 나누면 연인들은 영원한 사랑을 누리게 될 거라는 이야기이다. 베네치아 건축의 아이콘이 된 이 다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으며, 비슷비슷하게 지붕이 덮인 다리들이 이를 흉내 내어 '한숨의 다리'라는 이름을 붙였다. 영국의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 있는 다리, 그리고 미국의 펜실베이니아 주에 있으며 앨러게니 카운티 법원과 시 교도소를 연결하는 다리가 이러한 이름을 지니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숨의 다리 [Bridge of Sighs]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 2009. 1. 20., 리처드 카벤디쉬, 코이치로 마츠무라,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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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베니스- 피렌체

베니스

오전, 베니스 여행!

알록달록한 인생샷 먕소 '부라노섬'

부라노섬 (Burano Island) 더보기

밝은 빛깔로 집의 외벽을 칠하는 부라노 사람들의 풍습은 이 지역 고기잡이 배들이 알록 달록한 색채 배합으로 배를 칠하던 것에서 유래 했다고 한다. 실제로는 집 주인이 자기 집에 색을 칠하려 할 때 정부에 신고를 하면 담당 기관에서 그 집에 속한 부지에 허락된 몇가지 색을 알려주아 그 중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집을 칠하는 시스템을 따르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부라노에서는 눈을 돌리는 곳마다 파랑, 분홍, 보라, 노랑색 등등 화사하고 밝은 색 옷을 입은 아기자기한 집들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다채로운 색이 칠해 진 부라노의 집들은 대부분 규모가 작기 때문에 섬 전체가 귀엽고 친근한 느낌을 준다. 디즈니 월드가 부라노 섬을 디즈니 월드 패밀리 리조트의 모델로 삼은 것도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전통적으로 어업을 해왔고, 16세기부터 시작된 수작업 레이스 공예가 이 곳의 유명한 특산물이다. 부라노 여성들이 만든 레이스는 유럽 전역으로 수출되며 큰 인기를 누렸지만, 18세기에 이르러서는 점차 그 규모가 줄어들었고 1872년 레이스 학교를 세우는 등 노력을 기울여 다시 그 명성을 되 찾았다. 섬 곳곳에 있는 레이스 가게의 쇼윈도우 안에는 레이스로 만든 테이블 덮개나 깔개, 웨딩드레스 등이 진열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시선을 붙잡는다. 하지만 기념품 가게에서 판매하는 레이스 상품들 중 대다수는 외부에서 수입되었거나 기계로 만든 제품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입할 때 잘 확인 해 보는 것이 좋다. 부라노에서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는 레이스 박물관이 있다. 2층으로 된 작은 규모의 레이스 박물관 안에는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 까지 이 곳에서 만들어 진 아름다운 레이스 수공예 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운이 좋으면 윗 층에서 대부분 부라노 섬의 할머니 들로 이루어진 바느질 모임 회원들이 레이스를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볼 수 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라노섬 [Burano] (두산백과)

피렌체로 이동 (3시간 30분 소요)

피렌체

잘츠부르크 도심여행!

피렌체의 상징 ‘두오모 성당’
아기자기 볼거리가 많은 ‘가죽시장’
야경이 아름다운 ‘미켈란젤로 광장’

피렌체 두오모 (Duomo di Firenze) 더보기

피렌체 대성당(이탈리아어: Duomo di Firenze)은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있는 대성당(두오모)이다. 정식 명칭은 ‘꽃의 성모 마리아’라는 뜻의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Cattedrale di Santa Maria del Fiore)이다. 피렌체 대성당은 이전에 산타 레파라타 성당이 있던 자리에 지어졌고(피렌체 시민들은 이 성당을 재건축 이후에도 간혹 이전의 이름으로 불렀음), 피사와 시에나에 새로 지어진 성당들에 자극을 받아 건설되었다.

가죽시장 (Leather Market) 더보기

피렌체 중앙시장은 1874년부터 자리를 지켜온 피렌체 대표 재래시장이다. 주세페 멘고니가 설계한 고풍스러운 외관이 인상적이다. 두오모 성당 근처에 위치해 있다. 피렌체 중앙시장은 먹거리뿐 아니라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현지인은 물론 각지에서 온 관광객으로 늘 붐비는 곳이다. 자정까지 문을 여는 것도 장점이다. 햄, 치즈, 신선한 야채와 과일, 향신료, 와인 등 식재료는 물론 대형 푸드코트도 자리해 있다. 파스타와 피자 재료와 소스를 다양하게 구할 수 있다. 피렌체식으로 조리한 곱창, 수육 샌드위치와 버거를 판매하는 레스토랑이 특히 유명하다. 피렌체 중앙시장은 가죽 제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좋은 품질의 가죽 제품을 싼값에 구할 수 있다. 가죽으로 만든 가방, 지갑, 신발이나 액세서리가 있으며 선물용으로 구입하기 좋다. 가격 협상이 가능한 곳도 있으니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하면 적절히 흥정을 시도해보자. [네이버 지식백과] 피렌체 중앙시장 [Florence Central Market]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미켈란젤로 광장 (Piazzale Michelangelo) 더보기

피티 궁전 동쪽의 언덕 위에 자리한 광장이다. 중앙에는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 모조품이 놓여 있다. 광장에서는 피렌체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두오모, 조토의 종탑, 베키오 궁전이 내려다보인다. 특히 야경이 아름답기 때문에 해가 질 무렵 광장에 올라도 좋다 [네이버 지식백과] 미켈란젤로 광장 [Piazzale Michelangelo]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숙소 이동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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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피렌체- 산 지미냐노- 시에나- 피렌체

피렌체

오전, 전용버스로 산 지미냐노 이동
(1시간30분 소요)

산 지미냐노

이탈리아 중세 소도시로 시간여행!

중세 느낌 그대로 '산 지미냐노'

산 지미냐노 (San Gimignano) 더보기

산지미냐노(이탈리아어: San Gimignano)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시에나도에 있는 코무네다. "훌륭한 탑들의 도시"로 알려져 있는 산지미냐노는 잘 보존된 12개의 성곽들이 있어 중세 건축으로 유명하다. 산지미냐노 역사 지구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 지역이다. 이 지역의 사암에서 자란 오래되고 다양한 베르나차 포도로 만든 화이트 와인인 베르나차디산지미냐노도 유명하다.

전용버스로 시에나 이동

시에나

시에나 도심여행!

예술의 도시 '시에나' 관람
또는 명품쇼핑의 천국 ‘더 몰’ 쇼핑

시에나 (Siena) 더보기

피렌체의 남쪽 약 50km 지점, 옴브로네강(江)의 지류 사이에 끼어 있는 해발고도 320m의 구릉에 위치한다. 포도주 산지로서 이름높은 키안티 산지에 위치하여 포도주 ·대리석 ·농기구 등을 생산한다. 시(市)는 에트루리아인(人)이 건설하여, 로마인의 식민시(植民市)가 되었으나, 현재 고대의 유적은 거의 남아 있지 않고 벽돌과 석재로 축조된 중세의 시가지가 그대로 남아 있다. 중세에서 근세에 걸쳐 피렌체 ·아레초 등의 도시와 교황세력, 에스파냐 세력이 시에나의 지배를 둘러싸고 서로 다툼으로써 침략당하기도 했다. 1559년 이후에는 토스카나 공국(公國)에 병합되어 이탈리아 통일에 이르렀다. 시에나의 르네상스는 14세기에 전성기를 이루었으며, 특히 회화에서는 14세기 전반에 시에나파(派)가 성립되었다. 카시아 가도(街道)에 위치하고 있으나 간선철도에서 떨어져 있으므로 근대도시로서의 발전은 별로 없고, 옛 건물이 많이 남아 있다. 이탈리아 고딕양식의 대표로 알려진 시에나 대성당, 코르사델팔리오(중세풍의 경마)가 해마다 열리는 캄포 광장, 만자탑(塔)이 있는 시청사 등이 있다. 그 밖에 13세기에 창건한 대학, 음악 아카데미 등이 있으며, 이들 건축물과 풍부한 르네상스 미술 작품에 의해서 중부 이탈리아의 중요한 관광도시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시에나 [Siena] (두산백과)

더몰 (The Mall Firenze) 더보기

명품의 본고장 이탈리아 쇼핑을 한번에. 피렌체 시 외곽, 토스카나 특유의 푸른 전원에 자리한 아웃렛. 40개 이상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브랜드 제품들을 연중 내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택스 프리 쇼핑 또한 가능하여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곳 중 하나이다. (사진출처 : 피렌체 공식홈페이지)

전용버스로 피렌체 복귀

피렌체

숙소 이동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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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피렌체- 발도르차- 아시시- 로마

피렌체

오전, 전용버스로 발도르차 이동
(1시간30분 소요)

발도르차

발도르차 농촌여행!

이탈리아 농촌의 아름다운 전경 '발도르차'

발도르차 (Val d Orcia) 더보기

발 도르차(Val d’Orcia)의 경관은 시에나 내륙 농업 지방의 일부가 14, 15세기에 도시 국가의 영토로 통합되었을 때, 훌륭한 통치의 이상을 반영하고 미적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조성하기 위해 재설계하여 개발한 지역이다. 이곳은 원추형에 가까운 낮은 언덕 위에 요새화된 거주지가 있는, 편평한 평원이 펼쳐져 있다. 이 풍경의 독특한 아름다움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예술가들이 그린 그림들은 잘 관리된 르네상스 농촌 풍경의 아름다움의 전형이 되었다. 등재 유산에는 혁신적 토지 관리 시스템을 보여 주는 농업적, 목가적 경관, 도시와 마을, 농가, 로마의 프란치제나 길(Via Francigena), 수도원, 여관, 사원, 다리 등이 포함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발 도르차 [Val d'Orcia] (유네스코 세계유산, 세계유산센터(영/불어 원문))

전용버스로 아시시 이동 (2시간 소요)

아시시

성프란체스코의 탄생지 아시시 여행!

희망의 위대한 선교사 '산 프란체스코 대성당'
미네르바 신전이 세워졌던 도시 '코뮤네 광장'

산 프란체스코 대성당 (Basilica di San Francesco) 더보기

산 프란체스코 대성당(이탈리아어: Basilica di San Francesco)은 프란치스코회로 불리는 작은 형제회의 모교회로, 아시시의 프란치스코의 출생지인 이탈리아 중부 아시시에 있는 로마 가톨릭 바실리카이다. 성 프란치스코가 묻힌 이 성당은 이탈리아의 중요한 로마 가톨릭 순례지이다. 1228년에 공사를 시작한 이 성당은 건물의 한쪽에 지어졌으며, 상부 성당과 하부 성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성당에는 프란체스코 성인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이 성당은 프란치스코회 수도원과 함께 아시시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눈에 띄는 역사적 건축물로 자리하고 있으며, 2000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상부 성당의 내부는 초기 이탈리아 고딕의 중요한 예를 보여주고 있다. 상부 성당과 하부 성당은 후기 중세의 많은 로마파와 토스카나파 화가들의 프레스코화로 장식되어있는데, 여기에 참여한 화가들은 치마부에, 조토, 시모네 마르티니, 피에트로 로렌체티, 피에트로 카발리니 등이 있다. 작품들의 규모와 우수성은 당대의 이탈리아 미술의 발달을 보여주어 성당에 특수성을 더해준다. 1997년에는 성당이 무너져서 수사 두 명 등 네 명이 죽기도 했다.

코뮤네 광장 (Piazza del Comune) 더보기

아시시의 아담하고 소박한 광장으로 성마리아성당이 보이는 야외테라스가 있는 음식점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오후, 전용버스로 로마 이동 (2시간40분 소요)

로마

숙소 이동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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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

로마

로마

오전, 로마 도심여행!

로마에서 가장 큰 전차 경기장 '대전차 경기장'
진실과 거짓을 심판하는 '진실의입'
검투사들의 함성이 들리는 '콜로세움'

대전차경기장 (Circus Maximus) 더보기

키르쿠스 막시무스(Circus Maximus)는 고대 로마 제국에서 가장 큰 전차 경기장이자 대중 오락 시설이었다. 로마의 팔라티노 언덕과 아벤티노 언덕 사이의 계곡 사이에 위치하고 있었다. 그 길이는 621m였으며 너비는 118m였고, 약 15만 명의 군중들을 수용할 수 있었다. 키르무스 막시무스는 로마 제국 전역에 지어진 전차 경기장들의 원조격이었다. 현재는 터만 남아 공원으로 쓰이고 있다.

진실의 입 (Mouth of Truth) 더보기

얼굴 앞면을 둥글게 새긴 대리석 가면으로, 지름은 1.5m 정도이다. 기원전 4세기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기원은 알려져 있지 않다. 강의 신 홀르비오의 얼굴을 조각한 것인데, 이 조각상이 진실과 거짓을 심판하는 '진실의 입'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훨씬 후대의 일이다. 로마시대에는 가축시장의 하수도 뚜껑으로 사용되었다고도 하는데, 확인되지 않는다. 중세 때부터 정치적으로 이용되어, 사람을 심문할 때 심문을 받는 사람의 손을 입 안에 넣고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손이 잘릴 것을 서약하게 한 데서 '진실의 입'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만약 진실을 말하더라도 심문자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손을 자르도록 미리 명령이 내려져 있었다고 한다. 진실의 입이 있는 보카델라베리타광장의 '보카'는 '입', '베리타'는 '진실'을 뜻하는 것으로 미루어 광장 이름도 진실의 입에서 유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마리가(街) 산타마리아델라교회 입구의 한쪽 벽면에 있으며, 거짓말을 한 사람이 입 안에 손을 집어넣으면 손이 잘린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A. 헵번(Audrey Hepburn)과 G. 펙(Gregory Peck)이 주연한 영화 《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로 유명해진 이래, 로마의 명소 가운데 하나로 국내외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바로 인근에 있는 샘에는 등을 돌린 채 동전을 던져넣으면 로마로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전설을 간직한 트레비분수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진실의 입 [Mouth of Truth] (두산백과)

콜로세움 (Colosseum) 더보기

콜로세움(Colosseum, 이탈리아어: Colosseo 콜로세오[*])은 고대 로마 시대의 건축물 가운데 하나로 로마 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원형 경기장이다. 석회암, 응회암, 콘크리트 등으로 지어져 있고, 5만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다. 로마의 중심지에 위치하여 있고, 현재는 로마를 대표하는 유명한 관광지로 탈바꿈하였다. 콜로세움이라는 이름은 근처에 있었던 네로 황제의 동상(巨像:colossus)에서 유래한다. 원래 이름은 플라비우스 원형 경기장으로, 서기 72년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해 8년 뒤에 아들인 티투스 황제가 완공했다.

오후, 로마 도심여행!

성베드로의 무덤 위에 세워진 '성베드로 성당'
예술 걸작이 가득한 '바티칸 박물관'

성베드로 대성당 (Basilica of St. Peter) 더보기

권력을 내뿜는 건축물이 있다. 가톨릭의 총본산인 성 베드로 대성당이 바로 그런 경우이다. 성 베드로 대성당은 로마의 주교좌 교회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톨릭 교회 그 자체도 아니다. 가톨릭의 진원이자 그 자체가 하나의 도시 국가이다.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돔은 우아하고 강렬한 인상을 준다. 미켈란젤로는 156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이 건물에 매달렸으며, 그 뒤 1593년, 자코모 델라 포르타와 도메니코 폰타나에 의해 마침내 완공되었다. 관광객들은 일단 132.5미터 높이에 매달려 있는 등을 둘러싼 외부 갤러리로 오르게 된다. 성 베드로 대성당과 로마가 내려다보이는 전경은 그야말로 굉장하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바실리카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네이브는 그 길이가 211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길다. 베르니니의 바로크풍 실내는 수많은 신성한 걸작들로 가득하며 제단 위에 드리운 발다친 혹은 휘장(1633년)은 정말로 멋지다. 성 베드로의 의자(1666년)는 베르니니가 권력의 정점에 있을 때 제작한 작품이자 하이 바로크 예술의 축도이다. 카를로 마데르노의 작품인 동쪽 면은 다소 딱딱하고 엄숙하지만 중앙 발코니에서 교황이 강론과 축복을 내리는 배경으로는 잘 어울린다. 베르니니가 설계한 산 피에트로 광장은, 로마는 완전히 배제하는 동시에 광장을 에워싼 열주(1656년에서 1667년 사이에 세워졌다)로 신앙심 깊은 순례객들을 끌어안는 '열쇠구멍' 설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천재의 작품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그 깊이가 1.2미터인 열주는 몇 겹으로 늘어선 기둥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위로는 바로크풍 인물상들이 서 있다. 광장의 중심에는 기원전 1년에 이집트에서 한 덩이리의 화강암을 깎아 만든 기둥이 서 있는데, 1585년 이곳에 세워졌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어머어마한 규모, 엄숙한 구성, 그리고 강력한 권위는 세계 곳곳의 대형 교회와 정부 건물 설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네이버 지식백과] 성 베드로 대성당 [Basilica of St. Peter]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 2009. 1. 20., 마크 어빙, 피터 ST. 존, 박누리, 정상희, 김희진, 위키미디어 커먼즈)

바티칸 박물관 (Musei Vaticani) 더보기

바티칸의 산 피에트르 대성당에 인접한 교황궁 내에 있는 미술관이다. 역대 로마 교황이 수집한 방대한 미술품·고문서·자료를 수장(收藏)하고, 또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의 대화가에 의한 내부의 벽화·장식으로 유명하다. 창설은 율리우스 2세(재위 1503∼1513) 때 벨베데레의 정원에 고대 조각이 전시된 것으로 시작되었지만, 일반에게 공개된 것은 클레멘스 14세 치하인 1773년이다. 현재 본관은 피오 클레멘티노미술관·도서관·성(聖)유물관·회화관 등 많은 부분으로 나뉘고, 또 각실은 보르지아실(室)·라파엘로실·지도실이라는 특유의 명칭으로 불린다. 미켈란젤로나 안젤리코의 벽화로 유명한 시스티나성당·파오리나성당·니코로 5세 성당 등도 미술관의 일부로 여기는 것이 보통이다. 주요 작품은 고대조각에 《아포크슈오메노스》 《벨베데레의 아폴로》 《벨베데레의 토르소》 《라오콘》, 고대 회화에 《오디세우스 이야기》 《아르드브란디니가(家)의 혼례도》, 중세 회화에 《웨르기리우스사본(寫本)》 《여호수아기(記)》, 그리고 르네상스 회화에 미켈란젤로의 《천지 창조》 《최후의 심판》, 라파엘로의 《성체의 논의》 《아테네학당》 《그리스도의 변용》,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성(聖)히에로니무스》, 카라바지오의 《그리스도의 매장》 등과 역사적인 고문서 ·공문서류도 소장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바티칸미술관 [Musei Vaticani] (두산백과)

숙소 이동 및 휴식

본 여행 상품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전까지 홈페이지 및 SMS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조식] 호텔식     [중식] 자유식     [석식] 자유식

7일차

로마

로마

전일, 로마 도심여행!

오드리 헵번으로 유명한 그 곳 '스페인계단'
로마 쇼핑 1번지 '콘도티, 코르소거리'
로마의 모든길이 통하는 '베네치아 광장'

스페인 계단 (Spanish Steps) 더보기

피아차 디 스파냐에서 피아차 트리니타 데이 몬티로 이어지는 유명한 만남의 장소 로마의 피아차 디 스파냐(스페인 광장)에는 스칼리나타 디 트리니타 데이 몬티(스페인 계단)가 있다. 이 계단은 한 프랑스 외교관이 남긴 유산으로 지어졌으나, 교황청의 부르봉 스페인 대사관을 따서 스페인 계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스페인 계단은 가파른 언덕 위에 어떻게 건축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하는 문제에 대해 많은 논의가 오간 후에 프란체스코 데 상티스와 알레산드로 스페키에 의해 지어졌다. 광장에서 트리니타 데이 몬티 교회까지 이어지는 계단을 세운다는 아이디어는 17세기에 처음 떠올린 것이다. 원래 프랑스인들은 계단 꼭대기에 루이 14세가 말을 탄 조각상이 서기를 원했다. 교황은 이에 반대하여 작업을 잠시 중단시켰다가, 타협안을 정한 후 작업을 재개시켰다. 바둑판무늬의 독수리가 있는 교황 인노첸티오 13세의 문장과 더불어 부르봉 왕가의 상징인 붓꽃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보면, 교황권과 프랑스 측 사이의 절충안이 명백히 드러난다. 스페인 계단은 오랫동안 부유한 이들, 미인들, 보헤미안들이 모이는 장소였다. 18세기와 19세기에 이들은 화가의 모델로 선정되기를 바라며 계단에 이끌려 왔던 것이다. 계단 맞은편에는 영국의 낭만주의 시인 존 키츠가 폐결핵과 싸우며 인생의 마지막 몇 달을 보냈던 집이 있다. 계단 바닥에는 보트 모양의 '폰타나 델라 바르카치아'(오래된 보트의 분수)가 있는데, 이는 건축가이자 조각가인 잔로렌초 베르니니의 아버지인 피에트로 베르니니가 디자인한 작품이라 믿어진다. 이 분수는 1588년 테베레 강에 홍수가 일어났을 때 사람들을 안전한 곳으로 실어 나르는 데에 사용되던 작고 바닥이 평평한 보트가 물이 빠진 뒤 그 자리에서 발견되었던 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스페인 계단과 광장 주변에는 카페와 꽃 파는 상인들이 가득하며, 특히 5월이 되어 계단이 분홍색 진달래 화분으로 장식되면 여유롭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스페인 계단 [Spanish Steps]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역사 유적 1001, 2009. 1. 20., 리처드 카벤디쉬, 코이치로 마츠무라, 김희진)

콘도티, 코르소 거리 (Via del Condotti, Corso) 더보기

콘도티, 코르소 거리에서 베네치아 광장으로 향하다 보면 다양한 상점이 모여 있는 거리가 나온다. 대게 콘도티거리는 명품샾들이 위치해있고, 코르소거리는 스파브랜드들이 위치해 있으며, 로마 특유의 고풍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는 쇼핑 거리다. 이탈리아 현지인들이 즐겨 입는 패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베네치아 광장 (Piazza Venezia) 더보기

로마의 중심부에 위치해 '로마의 배꼽'이라 불리는 광장이다. 광장 북쪽으로는 코르소 거리가 뻗어 있다. 남쪽으로 내려가면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캄파톨리오 광장, 로마 제국의 영광이 남아 있는 유적지 포로 로마노로 이어진다. 이 광장은 1871년 이탈리아 통일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광장 중앙에 통일 이탈리아의 초대 국왕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기념상이 서 있다. 광장에서 웅장한 전면이 바라보이는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기념관(Vittorio Emanuele II Monument)은 신고전주의 양식의 백색 대리석 건물로, 현재 통일기념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다. 건물의 옥상에 전망대가 설치되어 로마 시내의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베네치아 광장이라는 이름은 16세기 베네치아 공화국의 로마 대사관 역할을 하던 베네치아 궁전에서 따온 것이다. 베네치아 궁전은 제2차 세계대전 때는 독재자 무솔리니가 집무실로 사용한 곳으로 유명하다. 무솔리니는 이 궁전의 발코니에서 광장에 모여든 군중에게 연설을 하거나 2차 세계 대전 참전 선포를 하기도 했다. 베네치아 궁전은 현재 르네상스 예술품 박물관인 국립 베네치아 궁전 박물관(Museo Nazionale del Palazzo di Venezia)으로 사용되고 있다. 베네치아 광장 한쪽에는 2세기 초의 유적인 트라야누스 원주(Colonna Traiana)가 서 있다. 원기둥 하단에는 화장한 황제의 유해를 안치했다고 하며 원래 트라야누스 황제의 상이 있었다고 하는 원기둥의 정상에는 베드로의 상이 서 있다. 원기둥 표면에는 다키아 원정의 전투 장면을 사실적으로 조각한 나선형의 부조가 남아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네이버 지식백과] 베네치아 광장 [Piazza Venezia]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숙소 이동 및 휴식

본 여행 상품의 숙박시설은 현재 미정입니다.
출발 전까지 홈페이지 및 SMS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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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로마

로마

공항 이동 및 출국 수속

로마 출발 / 인천행 탑승

[조식] 호텔식     [중식] 기내식     [석식] 기내식

9일차

인천

인천

인천국제공항 도착!

정겨웠던 사람들과 아쉬운 이별,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스포츠직관 & 단체배낭여행 전문가

김 민 수

유럽 , 미주전역으로 단체배낭 및 경기 직관을 다니며
여행 속에서 사람을 만나고,
'여행 그 자체를 즐기는' 인솔자.

"독서는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서서하는 독서다.
책 한 권과 같은, 가슴 깊이 느껴지는 여행을 만들어드립니다."

여행후기

허니문 호캉스 이벤트 당첨 후기 > ♡

김내경 2020-09-28

혹시 고민하고있다면 지금바로 가야되는 여행!!!/filedata/bbs/c2020030519013079.jpg

조재훈 2020-03-05

20.02.20 ~ 20.02.26 <첼시&토트넘&맨유&리버풀> 3경기투어 후기~~~~~!/filedata/bbs/c2020030118194427.jpg

채지민 2020-03-01

토트넘vs첼시 맨유vs왓포드 리버풀vs웨스트햄 직관후기/filedata/bbs/c2020022920232236.jpg

신태양 2020-02-29

2020.02.20 ~ 2020.02.26 김민수 대장님과 함께한 토트넘VS첼시, 맨유VS왓포드, 리버풀vs웨스트햄 3경기 직관투어/filedata/bbs/c2020022918443829.jpg

이홍주 20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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