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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간

8박 10일

항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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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인천- 파리

인천

인솔자 미팅 및 체크인 & 입국수속

인천국제공항출발 / 파리행 탑승

파리

파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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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파리

파리

<추천자유일정>

파리의 랜드마크 ‘에펠탑’
인상주의 화가들이 머물렀던 ‘몽마르뜨 언덕’
화려한 상점, 잘 정리된 가로수 ‘샹젤리제 거리’

에펠탑 (Eiffel Tower) 더보기

에펠 탑(프랑스어: Tour Eiffel, [tuʁ ɛfɛl], 영어: Eiffel Tower)은 1889년 파리 마르스 광장에 지어진 탑이다. 프랑스의 대표 건축물인 이 탑은 격자 구조로 이루어져 파리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며, 매년 수백만 명이 방문할 만큼 세계적인 유료 관람지이다. 이를 디자인한 프랑스 공학자 및 건축가 귀스타브 에펠의 이름에서 명칭을 얻었으며, 1889년 프랑스 혁명 100주년 기념 세계 박람회의 출입 관문으로 건축되었다.

몽마르트 언덕 (Montmartre hill) 더보기

몽마르트르(Montmartre)는 프랑스 파리 북부에 있는 지역으로, 종교적 분위기와 시대에 따른 미술사조의 흐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그 문화·예술적인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오늘날, 주거지역이기도 하면서 역사·문화적 중심지이기도 하여 오래된 파리의 전형적인 골목길을 거닐고 싶어하는 관광객이 꼭 들르는 곳이다. 창작과 예술의 장소로, 이곳에서는 관광객들은 항상 계단 한 켠에서 그림을 그리는 무명화가들을 볼 수 있고, 또한 영화 촬영 현장을 발견할 수 있다. 반면 이러한 예술적 모습을 띠는 지역이 밤에는 환락가로 변한다.

샹젤리제 (Champs Elysees) 더보기

샹젤리제 거리(avenue des Champs-Élysées, /ʃɑ̃zelize)는 프랑스 파리 시의 2km 길이의 길이다. 동쪽의 콩코르드 광장 오벨리스크에서 서쪽의 샤를 드골 광장 에투알 개선문까지이다. 피에르 드라노에가 이 거리의 이름을 바탕으로 Aux-Champs-Elysees란 노래를 Mike deigan 이 작곡한후 편곡을. 하였다. 샹젤레제란 이름은 엘리시온 들판(Elysian Field)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 들판은 고대 그리스인들이 행복한 영혼이 죽은 후에 가는 곳이라고 믿던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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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파리

파리

<추천자유일정>

책에 보던 그림들이 한곳에 있는 ‘오르세 미술관’
중세의 화려함을 볼수 있는 ‘베르사유궁전’
웅장함에 압도당하는 ‘개선문’
낭만가득한 파리의 밤 ‘세느강 유람선’

오르세 미술관 (Musée d Orsay) 더보기

1804년 최고재판소로 지어진 건물로 오르세궁이라 불렸으나 불타 버리고, 1900년 개최된 ‘파리만국박람회’를 계기로 파리국립미술학교 건축학 교수였던 빅토르 랄로에 의하여 오르세역으로 다시 지어졌다. 현대적으로 지은 역사(驛舍)였으나 1939년 문을 닫게 된 이후 방치되었다가 1979년에 현재의 미술관 형태로 실내 건축과 박물관 내부가 변경되어 1986년 12월 ‘오르세미술관’으로 개관되었다. 인상파 미술관에 전시하던 인상파 회화를 비롯한 19세기 미술작품을 주로 전시하고 있다. 인상주의를 대변하는 많은 그림을 소장하고 있어 일명 ‘인상주의 미술관’으로 불리기도 한다. 현대 미술학의 살아 있는 교과서로서 사실주의에서 인상주의, 상징주의 등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가는 가장 중요한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는 전시공간일 뿐 아니라 공연·교육·토론의 장소로도 애용되는 다기능 문화 공간이다. 19세기 작품, 정확히 말해서 2월혁명이 일어난 1848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인 1914년까지의 회화·조각·공예 등이 집대성되어 있다. 1층에는 고전주의 거장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의 걸작 《샘》과 1800년부터 1850년대의 역사화, 샤를르 가르니에 설계의 오페라좌의 정밀 모형도, 1870년 이전의 인상파 회화와 사실주의 회화가 있다. 장 프랑수아 밀레의 《이삭줍기》와 《만종》, 인상파의 선구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 《풀밭 위의 점심》 《피리부는 소년》, 사실주의 작가 귀스타브 쿠르베의 《화가의 아틀리에》 등의 작품이 있다. 2층에는 아르누보실이 있으며 오귀스트 로댕의 《지옥의 문》과 20세기 초 앙리 마티스, 피에르 보나르 등의 작품이 있다. 3층에는 클로드 모네, 에드가르 드가,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세잔, 폴 고갱, 빈센트 반 고흐,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등의 인상파 거장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고흐의 《화가의 방》, 드가의 《프리마 발레리나》, 세잔의 《카드놀이를 하는 남자들》, 고갱의 《타이티의 여인들》 등이 있다. 19세기 미술의 중심은 인상파·후기인상파·신인상파 등의 회화이지만, 여기서는 회화뿐 아니라 그 그림이 탄생한 당시의 장식품·조각품·건축양식·풍속 등도 볼 수 있다. 19세기의 역사관이라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오르세미술관 [Orsay Museum] (두산백과)

베르사유 궁전 (Chateau de Versailles) 더보기

원래 루이 13세가 지은 사냥용 별장이었으나, 1662년 무렵 루이 14세의 명령으로 대정원을 착공하고 1668년 건물 전체를 증축하여 외관을 가로축 부분이 앞으로 튀어나온 U자형 궁전으로 개축하였다. 1680년대 다시 커다란 건물 2동을 증축하고 남쪽과 북쪽에 별관과 안뜰을 추가하여 전체길이가 680m에 이르는 대궁전을 이루었다. 이때 정원 쪽에 있던 주랑을 '거울의 방'이라는 호화로운 회랑으로 만들고, 궁전 중앙에 있던 방을 '루이 14세의 방'으로 꾸몄다. 거울의 방은 길이 73m, 너비 10.5m, 높이 13m인 회랑으로서 거울이 17개의 아케이드를 천장 부근까지 가득 메우고 있고 천장은 프레스코화로 뒤덮여 있다. 궁정의식을 치르거나 외국특사를 맞을 때 사용되었으며, 화려한 내부장식을 한 '전쟁의 방'과 '평화의 방'으로 이어진다. 전쟁의 방에는 색조 회반죽으로 된 타원 모양의 커다란 부조가 있는데, 말을 타고 적을 물리치는 루이 14세의 위엄 있는 모습이 새겨져 있다. 남쪽에 있는 평화의 방 역시 유럽 평화를 확립한 루이 14세의 모습이 상징적으로 그려져 있다. 1783년 미국독립혁명 후의 조약, 1871년 독일제국의 선언, 1919년 제1차 세계대전 후의 평화조약체결이 거울의 방에서 행해지는 등 국제적 행사 무대가 되었다. 프랑스혁명으로 가구·장식품 등이 많이 없어졌으나 궁전 중앙부, 예배당, 극장 등을 제외한 주요부분은 오늘날 역사미술관으로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프랑스식 정원의 걸작인 정원에는 루이 14세의 방에서 서쪽으로 뻗은 기본 축을 중심으로 꽃밭과 울타리, 분수 등이 있어 주위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기본 축을 따라 라톤의 분수, 아폴론의 분수, 십자 모양의 대운하 등을 배치하였다. 대운하 북쪽 끝에는 이탈리아식 이궁(離宮)인 그랑트리아농(1687년)과 프티트리아농(18세기)이 루이왕조의 장려함과 섬세한 양식으로 세워져 있다. 1979년 유네스코(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베르사유 궁전 [Chateau de Versailles] (두산백과)

개선문 (Arc de Triomphe) 더보기

에투알 개선문(프랑스어: Arc de triomphe de l'Étoile)은 1806년 나폴레옹에 의해 기공되어 그의 사후 준공된 매우 거대한 개선문이다. 프랑스 역사의 영광의 상징으로 높이는 50m이다. 개선문의 바로 아래에는 무명용사의 무덤이 있는데 사계절 등불이 꺼지는 일이 없고 헌화가 시드는 일이 없다. 샹젤리제 거리의 서쪽, 샤를 드골 광장에 위치해 있다.

세느강 (Banks of the Seine) 더보기

센강(프랑스어: la Seine, 문화어: 쎈 강)은 프랑스 중북부를 흐르는 길이 776km의 강이다. 부르고뉴프랑슈콩테 레지옹 코트도르주 디종 근처 랑그레 고지에서 발원하여 그랑테스트 레지옹 오브주 트루아, 일드프랑스 파리, 노르망디 레지옹 센마리팀주 루앙, 르아브르를 거쳐 영불 해협으로 빠져나간다. 철도가 건설되기 전에는 중요한 내륙수로(內陸水路)로서 역할을 담당했다.

*스냅사진촬영

2인촬영 최소 600장, 보정본 60장
(1시간30분~ 2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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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파리- 인터라켄

파리

오전, 고속기차로 인터라켄 이동!

인터라켄

<추천자유일정>

여유로운 인터라켄 마을 즐기기!
스위스 전통음식 맛보기 '퐁듀, 뢰스티'

퐁듀, 뢰스티 (Fondue, roesti) 더보기

긴 꼬챙이 끝에 음식을 끼워 녹인 치즈나 소스에 찍어 먹는 스위스 전통요리이다. 스위스 알프스 지역에서 시작된 음식으로, 퐁뒤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녹이다'라는 뜻의 '퐁드르(fondre)'에서 유래했다. 종류에는 치즈 퐁뒤, 오일 퐁뒤, 스톡 퐁뒤, 소스 퐁뒤, 스위트 퐁뒤 등이 있다. 치즈 퐁뒤는 와인을 따뜻하게 데워 잘 숙성된 스위스산 치즈를 녹여서 만든다. 스위스 뇌샤텔 지방에서 유래되어 퐁뒤 스위스 또는 퐁뒤 뇌샤텔루아라고도 한다. 와인은 단맛이 적은 화이트와인을, 치즈는 그뤼예르이나 에멘탈러을 사용한다. 그러나 만드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치즈와 와인으로 독특한 맛을 낼 수 있다. 오일 퐁뒤는 뜨거운 오일에 고기·해산물·야채·버섯 등을 튀겨서 소스에 찍어 먹는다. 스톡 퐁뒤는 고기와 야채 등으로 맛과 향을 낸 국물에 육류·해산물·채소 등을 익혀 먹는 것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유래되었다. 소스 퐁뒤는 미국에서 발전된 형태로, 치즈 대신 소스에 음식을 찍어 먹는다. 스위트 퐁뒤는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을 녹인 것에 과일이나 과자 등을 찍어 먹는데, 주로 디저트에 이용된다. 퐁뒤는 먹는 방법이 독특하기 때문에 파티나 이벤트 음식에 많이 등장한다. 퐁뒤를 먹다가 여자가 냄비에 음식을 떨어뜨리면 그 여자가 오른쪽 남자에게 키스를 해주고, 남자가 음식을 떨어뜨리면 와인을 사는 풍습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퐁뒤 [fondue] (두산백과) 뢰스티(rösti)는 감자를 강판에 갈아 둥글게 부친 스위스의 전통 가정식 요리이다. 감자 팬케이크나 해쉬 브라운과도 유사한 이 음식은 스위스 베른(Bern) 지역의 농부들이 전통적으로 먹어 온 아침식사로, 스위스의 독일문화를 상징한 음식이기도 하다.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이 소박한 음식은 둥근 모양이 특징적이며, 일반적으로 테이블 중앙에 올려놓고 여럿이 스푼으로 각자 먹을 만큼 잘라 먹는다. 양파, 치즈, 햄, 베이컨, 사과, 허브 등의 곁들여지는 식재료들이 뢰스티에 다채로운 풍미를 더한다. 채식주의자들에게 인기이며, 최근에는 다양한 요리의 사이드 디쉬로도 제공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뢰스티 [roesti] (세계 음식명 백과, 김희정, 권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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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인터라켄

인터라켄

<추천자유일정>

스위스 하면 빠질수 없는 ‘융프라우 등정’
폭포를 옆에 끼고 즐기는 하이킹 ‘라우트부루넨’
동화속에 나올것만 같은 ‘그린데발트 마을’
찍으면 무조건 인생샷 ‘뮈렌마을’
스위스 상공을 마음껏 즐겨보자 '패러글라이딩'

융프라우 (Jungfrau) 더보기

아름다운 설경으로 잘 알려진 알프스 산맥의 고봉 융프라우(4,158m)는 산악인뿐 아니라 여행자에게도 매력적인 장소다. 융프라우의 하이라이트는 융프라우와 묀히 두 봉우리 사이에 위치한 융프라우요흐 전망대로, 명물 톱니바퀴 열차로 오를 수 있어 근성이 없는 여행자라도 고산 지대의 짜릿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열차가 운행하는 융프라우요흐 전망대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철도역이기도 하다. 높이가 자그마치 3,454m에 달하는 이곳까지 열차가 운행한 지도 100년이 넘었다고 하니 감탄이 절로 나온다. 융프라우요흐 전망대에는 다양한 시설이 있지만 열차가 도착하는 역 플랫폼에서 리프트를 타고 오르는 스핑크스 전망동은 융프라우요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이다. 융프라우요흐 전망대에서 가장 높은 스핑크스 전망동에서 실내와 실외에 마련된 전망 공간에서 황홀한 설원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 유럽 최정상에서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반짝이는 눈 속의 얼음 궁전, 유럽에서 가장 긴 빙하인 알레치 빙하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레치 빙하의 일부인 융프라우 설원에서는 스키나 스노보드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융프라우 설원 반대편에는 야외 전망 테라스인 플라토가 있어 스핑크스 전망동과는 또 다른 각도에서 알프스 산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철도 운행 100주년을 기념해 만든 얼음 터널 알파인 센세이션도 볼만하며, 이 터널을 통과하면 다양한 얼음 조형물을 볼 수 있는 지하 얼음 궁전으로 이어진다. 융프라우요흐 전망대를 전부 둘러보려면 2시간은 잡아야 하며, 희박한 공기에 대비해 무리하게 움직이는 것은 금물이다. 이상을 느낀다면 전망대 1층의 의무실로 가 도움을 받도록 한다. 방한복과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도 필수 준비물이다. 융프라우요흐 전망대에 오르는 것도 좋지만 그린델발트 주변에서 융프라우의 다양한 하이킹 코스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난이도 중하의 비교적 무난한 하이킹 코스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눈 덮인 설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융프라우 [Jungfrau]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라우트브루넨 (Lauterbrunnen) 더보기

라우터브루넨(독일어: Lauterbrunnen)는 스위스 베른주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164.56km2, 높이는 795m, 인구는 2,558명(2010년 기준), 인구 밀도는 16명/km2이다. 빙하의 침식으로 인해 형성된 빙하곡과 접해 있으며 70여 개가 넘는 골짜기와 폭포로 유명한 도시이다. 많은 관광객들이 슈타우바흐 폭포와 눈덮인 알프스 산악지대의 풍경을 보기위해 모여들어, 많은 호텔들이 들어서있다. 라우터브루넨 역을 통해 융프라우로 갈 수 있다.

그린데발트 (Grindelwald) 더보기

그린델발트는 고원 목장이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고장이다. 작고 예쁜 집들이 곳곳에 자리 잡은 아름다운 초원을 둘러싸고 웅장한 아이거, 묀히 등의 거봉이 솟아 있다. 때문에 이곳을 등산 기지로 이용하는 탐험가들이 많이 방문해 일명 '탐험가들의 고장'이라고도 불린다. 융프라우 철도망의 동쪽 노선에 있으며 알프스의 인기 리조트 지역인 만큼 북적이는 관광객으로 활기 넘치는 곳이기도 하며 동양인 관광객이 많아 친근한 느낌이 든다. 피르스트, 그로세 샤이데크, 멘리헨 등의 전망대로 가는 교통편이 편리하므로 체류 거점으로 삼기 좋다. 마을의 중심 거리는 하우프트 거리로 그린델발트 역 앞으로 뻗어 있다. 이 거리 동쪽에 '피르스트 전망대'로 가는 로프웨이를 탈 수 있는 승강장이 있다. 피르스트 전망대는 하이킹 코스의 기점으로 표고 2,168m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이거, 슈레크호른, 베터호른을 보기 좋다. 바흐알프 호수로 가는 하이킹 코스도 마련되어 있다. 메텐베르크 산 중턱에 위치한 '핑슈테크 전망대'는 로프웨이 승강장에서 로프웨이로 5분 정도 걸리는 표고 1,391m 높이에 있다. 아이거와 그린델발트 마을의 전경을 볼 수 있으며, 오버러 그린델발트 빙하와 운터러 그린델발트 빙하의 중간 지점에 위치해 두 빙하로 가는 하이킹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역 앞의 버스 터미널에서는 해발고도 1,961m의 '그로세 샤이데크 전망대'와 '글레처 슐루흐트'로 가는 버스를 각각 탈 수 있다. 그로세 샤이데크 전망대에서는 베터호른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빙하가 녹은 물이 만들어 낸 계곡인 글레처 슐루흐트에서는 정비된 산책로를 이용해 빙하가 녹아내린 급류 위를 걸을 수 있다. '멘리헨 전망대'는 그린델발트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데, 마을에서 클라이네 샤이데크행 등산 철도를 타고 첫 역인 그룬트에서 하차해 멘리헨행 GGM 로프웨이를 이용해야 한다. 표고 2,227m로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가 전부 보이는 360도의 전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린델발트 [Grindelwald]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뮈렌마을 (Mürren) 더보기

인생사진을 약속하고 가는 곳. 뮈렌으로 가는 유일한 방법은 기차와 케이블카를 타는 것이다. 이곳에 도착한 후에는 자동차가 없는 이 매력적인 마을을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다니게 된다. 특히 스키어 또는 스노우보더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며, 32마일의 트레일과 많은 활강 코스가 있다. 물론 썰매를 타기에도 좋다. 웅장한 알파인 경치를 감상하며, 케이블카를 타고 쉴트호른 정상에 오르는 것 역시 추천한다.

패러글라이딩 (Paragliding) 더보기

낙하산과 글라이더의 장점을 합하여 만들어 낸 항공 스포츠로 별도의 동력 장치 없이 패러글라이더를 타고 활강하는 레포츠이다. 패러글라이딩이란 패러슈트(낙하산)와 글라이딩의 합성어인데, 글자 그대로 낙하산의 안정성, 분해, 조립, 운반의 용이성 그리고 행글라이더의 활공성과 속도를 고루 갖춘 이상적인 날개형태로 만들어졌다. 패러글라이딩은 패러슈팅과 행글라이딩의 비행 원리를 이용해 고안되었으며 바람에 몸을 실어 활공과 체공의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는 스릴만점의 레포츠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패러글라이딩 [paragliding] (스포츠 백과, 2008.,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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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

인터라켄- 밀라노

인터라켄

고속기차로 브리그 경유, 밀라노 이동

밀라노

<추천자유일정>

밀라노의 중심 ‘밀라노 두오모’
패션1번가 ‘몬테나폴리오나거리’
저렴한 명품쇼핑 ‘세라발레 아울렛’

밀라노 두오모 (Duomo di Milano) 더보기

1386년, 대주교 안토니오 다 살루초는 옛 로마 유적지, 밀라노의 정중앙 지점으로 모든 주요 도로가 이곳에서 뻗어나가는 자리에 십자형 네이브와 트랜셉트로 이루어진 고딕 양식의 대성당을 짓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로 인해 고딕 양식이 알프스를 넘어 북구에서 이탈리아 본토에 전해지게 되었다. 그러나 그 후 500년 가까이, 때로는 재정상의 문제로, 때로는 설계상의 문제로 큰 진척 없이 공사는 더뎌지게 된다. 그 결과 건물의 외양은 시각적 모순투성이가 되어버렸다. 육중하면서도 섬세하고, 혼란스러우면서도 영감이 빛을 발한다. 수많은 피너클에 플라잉 버트레스, 복잡한 격자무늬 창살로 장식한 동쪽 앱스는 프랑스 고딕 스타일, 팔각형의 르네상스 쿠폴라, 17세기 양식의 복도, 18세기 스타일의 스파이어, 거기에 신고전주의 파사드까지. 스파이어와 가고일, 대리석상으로 가득한 경이로운 지붕은 도시에 멋진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 엄청난 규모, 축구 경기장의 1.5배 넓이로 약 11,706제곱미터에 달한다는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과 스페인의 세비야 대성당 다음으로 가톨릭 대성당으로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다. 다섯 개의 아일이 입구에서 제단까지 이어지고, 거대한 석조 기둥이 네이브를 지배하는 실내는 4만 명의 방문객을 수용할 수 있다. 벽과 벽감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조각 작품들로 채워져 있는데, 총 3,159개의 조상(彫像) 중 2,245개는 건물 외부에서만 볼 수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조각상은 '작은 성모'라는 뜻의 <마돈니나(Madonnina)>로 가장 높은 스파이어 위에 서 있으며 3,900장의 금박으로 덮여 있다. 싫든 좋든 간에 밀라노 대성당(두오모 디 밀라노)은 이런 고생스러운 프로젝트에 달려들 수 있는 정신 나간 자들의 하늘을 찌르는 자만심을 찬양하는 놀라운 걸작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밀라노 대성당 [Milan Cathedral]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 2009. 1. 20., 마크 어빙, 피터 ST. 존, 박누리, 정상희, 김희진, 위키미디어 커먼즈)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 (Monte Napoleone Street) 더보기

패션의 천국인 밀라노에서도 패션의 중심지인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에는 명품 숍이 즐비하다. 지하철 3호선 몬테 나폴레오네역에서 지하철 1호선 산 바빌라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이 거리를 걷는 사람들은 세련된 감각을 갖추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어 이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패션의 중심지에 왔음을 실감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 [Monte Napoleone Street] (저스트고(Just go) 관광지)

세라발레 아울렛 (Serravalle Designer Outle) 더보기

이탈리아에서 저렴한 가격을 명품쇼핑을 할 수 있는 아울렛, 선물을 사기에 적합한 곳으로 다양 명품샵들이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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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

밀라노- 로마

밀라노

오전, 고속기차로 로마 이동

로마

<추천자유일정>

로마에서 가장 큰 전차 경기장 '대전차 경기장'
진실과 거짓을 심판하는 '진실의입'
검투사들의 함성이 들리는 '콜로세움'

대전차경기장 (Circus Maximus) 더보기

키르쿠스 막시무스(Circus Maximus)는 고대 로마 제국에서 가장 큰 전차 경기장이자 대중 오락 시설이었다. 로마의 팔라티노 언덕과 아벤티노 언덕 사이의 계곡 사이에 위치하고 있었다. 그 길이는 621m였으며 너비는 118m였고, 약 15만 명의 군중들을 수용할 수 있었다. 키르무스 막시무스는 로마 제국 전역에 지어진 전차 경기장들의 원조격이었다. 현재는 터만 남아 공원으로 쓰이고 있다.

진실의 입 (Mouth of Truth) 더보기

얼굴 앞면을 둥글게 새긴 대리석 가면으로, 지름은 1.5m 정도이다. 기원전 4세기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기원은 알려져 있지 않다. 강의 신 홀르비오의 얼굴을 조각한 것인데, 이 조각상이 진실과 거짓을 심판하는 '진실의 입'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훨씬 후대의 일이다. 로마시대에는 가축시장의 하수도 뚜껑으로 사용되었다고도 하는데, 확인되지 않는다. 중세 때부터 정치적으로 이용되어, 사람을 심문할 때 심문을 받는 사람의 손을 입 안에 넣고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손이 잘릴 것을 서약하게 한 데서 '진실의 입'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만약 진실을 말하더라도 심문자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손을 자르도록 미리 명령이 내려져 있었다고 한다. 진실의 입이 있는 보카델라베리타광장의 '보카'는 '입', '베리타'는 '진실'을 뜻하는 것으로 미루어 광장 이름도 진실의 입에서 유래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마리가(街) 산타마리아델라교회 입구의 한쪽 벽면에 있으며, 거짓말을 한 사람이 입 안에 손을 집어넣으면 손이 잘린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A. 헵번(Audrey Hepburn)과 G. 펙(Gregory Peck)이 주연한 영화 《로마의 휴일 Roman Holiday》로 유명해진 이래, 로마의 명소 가운데 하나로 국내외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바로 인근에 있는 샘에는 등을 돌린 채 동전을 던져넣으면 로마로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전설을 간직한 트레비분수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진실의 입 [Mouth of Truth] (두산백과)

콜로세움 (Colosseum) 더보기

콜로세움(Colosseum, 이탈리아어: Colosseo 콜로세오[*])은 고대 로마 시대의 건축물 가운데 하나로 로마 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원형 경기장이다. 석회암, 응회암, 콘크리트 등으로 지어져 있고, 5만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었다. 로마의 중심지에 위치하여 있고, 현재는 로마를 대표하는 유명한 관광지로 탈바꿈하였다. 콜로세움이라는 이름은 근처에 있었던 네로 황제의 동상(巨像:colossus)에서 유래한다. 원래 이름은 플라비우스 원형 경기장으로, 서기 72년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착공해 8년 뒤에 아들인 티투스 황제가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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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로마

로마

<추천자유일정>

성베드로의 무덤 위에 세워진 '성베드로 성당'
예술 걸작이 가득한 '바티칸 박물관'

성베드로 대성당 (Basilica of St. Peter) 더보기

권력을 내뿜는 건축물이 있다. 가톨릭의 총본산인 성 베드로 대성당이 바로 그런 경우이다. 성 베드로 대성당은 로마의 주교좌 교회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톨릭 교회 그 자체도 아니다. 가톨릭의 진원이자 그 자체가 하나의 도시 국가이다. 미켈란젤로가 설계한 돔은 우아하고 강렬한 인상을 준다. 미켈란젤로는 156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이 건물에 매달렸으며, 그 뒤 1593년, 자코모 델라 포르타와 도메니코 폰타나에 의해 마침내 완공되었다. 관광객들은 일단 132.5미터 높이에 매달려 있는 등을 둘러싼 외부 갤러리로 오르게 된다. 성 베드로 대성당과 로마가 내려다보이는 전경은 그야말로 굉장하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바실리카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네이브는 그 길이가 211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길다. 베르니니의 바로크풍 실내는 수많은 신성한 걸작들로 가득하며 제단 위에 드리운 발다친 혹은 휘장(1633년)은 정말로 멋지다. 성 베드로의 의자(1666년)는 베르니니가 권력의 정점에 있을 때 제작한 작품이자 하이 바로크 예술의 축도이다. 카를로 마데르노의 작품인 동쪽 면은 다소 딱딱하고 엄숙하지만 중앙 발코니에서 교황이 강론과 축복을 내리는 배경으로는 잘 어울린다. 베르니니가 설계한 산 피에트로 광장은, 로마는 완전히 배제하는 동시에 광장을 에워싼 열주(1656년에서 1667년 사이에 세워졌다)로 신앙심 깊은 순례객들을 끌어안는 '열쇠구멍' 설계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천재의 작품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그 깊이가 1.2미터인 열주는 몇 겹으로 늘어선 기둥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위로는 바로크풍 인물상들이 서 있다. 광장의 중심에는 기원전 1년에 이집트에서 한 덩이리의 화강암을 깎아 만든 기둥이 서 있는데, 1585년 이곳에 세워졌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어머어마한 규모, 엄숙한 구성, 그리고 강력한 권위는 세계 곳곳의 대형 교회와 정부 건물 설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네이버 지식백과] 성 베드로 대성당 [Basilica of St. Peter]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1001, 2009. 1. 20., 마크 어빙, 피터 ST. 존, 박누리, 정상희, 김희진, 위키미디어 커먼즈)

바티칸 박물관 (Musei Vaticani) 더보기

바티칸의 산 피에트르 대성당에 인접한 교황궁 내에 있는 미술관이다. 역대 로마 교황이 수집한 방대한 미술품·고문서·자료를 수장(收藏)하고, 또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의 대화가에 의한 내부의 벽화·장식으로 유명하다. 창설은 율리우스 2세(재위 1503∼1513) 때 벨베데레의 정원에 고대 조각이 전시된 것으로 시작되었지만, 일반에게 공개된 것은 클레멘스 14세 치하인 1773년이다. 현재 본관은 피오 클레멘티노미술관·도서관·성(聖)유물관·회화관 등 많은 부분으로 나뉘고, 또 각실은 보르지아실(室)·라파엘로실·지도실이라는 특유의 명칭으로 불린다. 미켈란젤로나 안젤리코의 벽화로 유명한 시스티나성당·파오리나성당·니코로 5세 성당 등도 미술관의 일부로 여기는 것이 보통이다. 주요 작품은 고대조각에 《아포크슈오메노스》 《벨베데레의 아폴로》 《벨베데레의 토르소》 《라오콘》, 고대 회화에 《오디세우스 이야기》 《아르드브란디니가(家)의 혼례도》, 중세 회화에 《웨르기리우스사본(寫本)》 《여호수아기(記)》, 그리고 르네상스 회화에 미켈란젤로의 《천지 창조》 《최후의 심판》, 라파엘로의 《성체의 논의》 《아테네학당》 《그리스도의 변용》,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성(聖)히에로니무스》, 카라바지오의 《그리스도의 매장》 등과 역사적인 고문서 ·공문서류도 소장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바티칸미술관 [Musei Vaticani]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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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차

로마

로마

공항 이동 및 출국 수속

로마 출발 / 인천행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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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차

인천

인천

인천국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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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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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경 2020-09-28

혹시 고민하고있다면 지금바로 가야되는 여행!!!/filedata/bbs/c2020030519013079.jpg

조재훈 2020-03-05

20.02.20 ~ 20.02.26 <첼시&토트넘&맨유&리버풀> 3경기투어 후기~~~~~!/filedata/bbs/c2020030118194427.jpg

채지민 2020-03-01

토트넘vs첼시 맨유vs왓포드 리버풀vs웨스트햄 직관후기/filedata/bbs/c2020022920232236.jpg

신태양 2020-02-29

2020.02.20 ~ 2020.02.26 김민수 대장님과 함께한 토트넘VS첼시, 맨유VS왓포드, 리버풀vs웨스트햄 3경기 직관투어/filedata/bbs/c2020022918443829.jpg

이홍주 2020-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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